한국 영어 필리핀 중국 일본

301
447
679
171,718




 
HOME > Our Mission > 선교참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공동체 건설에 여러분이 동역자가 되어 주십시오.
6.25때 우리 대한민국을 위해 파병하였으며 또 우리나라가 어려울 때인 70년대 장충 체육관을 무상으로 지어준 필리핀입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우리 대한민국 교회를 부흥시키시고 국력을 신장시키시어 믿음의 사람들을 통해 그 사랑을 다시 필리핀의 소외된 자들에게 나눠주시길 원하십니다.
여러분의 작은 것이라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1. 자립공동체 건설을 함께 도와 주세요.
자립공동체가 세워지기 위해서는 생활에 필요한 많은 것들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자립할 수 있도록 Tool만 제공하는 것입니다.

1) 공동체를 세울 땅이 필요합니다. 
조금 외진 곳은 2헥타에  약 2만불(2천2백만원) 정도 되는 곳도 있고 조금 더 환경이 좋은 곳은 그보다 조금 더 비쌉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물질의 축복을 청지기의 마음으로 이곳에 있는 고아와 장애인들 그리고 소외된 자들을 위해 투자해 주세요.

2) 건축 장비들입니다.
자립공동체의 이름대로 공동체를 직접 지어나갈 것입니다.
흙벽돌을 생산하기 위한 흙벽돌 기계(실린더방식), 포크레인, 덤프트럭 또는 일반 트럭, 각종 건축용 공구(전동드릴외), 용접기, 미장용 공구들, 

3) 건축재료 들입니다.
중고 자재나 공장 제조상 정품으로 판매가 어렵거나 재고로 쌓여있는 자재들도 저희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특히 목재 종류나 지붕재, 조립식 샌드위치 판넬, 알루미늄 샷시, 유리, 벽지, 타일, 전선 등 어느 것 하나 저희들에게는 소중합니다.

4) 생활집기 들입니다.
가정에서 사용하시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사용하시지 않고 보관하고 계신 살림도구나 이사 등의 이유로 남는 살림도구가 있으시면 저희에게 주시면 공동체 크게 도움이 됩니다.

5) 자동차나 농사용 기계, 제초기 등 여러분들께서 버리기는 아깝고 팔기는 어려운 장비들이 있으시면 저희에게 기증해 주세요.

5) 공동체 건설에 필요한 장비나 물품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해운통관업체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큰 장비를 제외한 작은 것들은 컨테이너 작업시 여분의 공간에 조금씩 실어 주시면 됩니다.

6) 건축에 필요한 설계나 시공을 도와주세요.
우리들의 손이나 힘으로 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이 있지만 건축 허가상 꼭 필요한 설계도면과 허가와 시공상 자격 있는 시공업체의 협력이 필요합니다. 현지 볍규에 어긋나지 않는 선에서 시공을 감독해 주는 시공업체가 되어주시는 겁니다. 

2. 물질 후원자가 되어 주세요.
공동체 자체적으로 해결 할 수 있는 것들 이외에 현실적으로 현금을 주고 구매해야 하는 자재나 기타 비용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공동체 땅이 생기고 농장이나 농사를 지으며 건축이 될때 까지는 어느정도 물질적인 도움이 필요합니다.
공동체가 자립할 때까지 정기후원자가 되어 주십시요.
한달에 1만원도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 그리고 기도가 필요합니다.

1) 협력교회 : 한달에 10만원씩 후원하는 후원교회입니다. 
2) 천사운동 : 한달에 5천원씩 후원하는 후원자입니다. 1004분을 모십니다. 주변분들과 함께 참여해 주세요.
3) 오병이어 : 한달에 2천원씩 후원하는 후원자입니다. 5천분을 모십니다. 주변분들께 적극적으로 권해 주세요.
4) 겨자씨후원 : 한달에 1천원씩 후원하는 후원자입니다. 

후원 기간은 1년간을 원칙으로 하며 1년 후 후원자께서 정지신청을 하지 않는한 자동 연장되는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사정상 후원을 지속하지 못하실 경우는 연락주시면 됩니다.

3. 후원교회가 되어주세요.
공동체가 믿음과 말씀 안에서 세워지고 운영되어져 가기위해서는 교회의 기도와 사랑 그리고 단기선교를 통해 소외된자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전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현지인 목사님과 리더들을 통해서도 공급하지만 공동체 설립의 기초가 되는 한국교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그리고 영적 양식과 가르침이 필요합니다.

4. 봉사자가 되어주세요.
처음에는 다양한 분야에 봉사자가 필요합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부터 농업기술을 가르쳐주실 전문가, 따뜻한 밥 한끼 해서 먹역주실 분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