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천사는 HOJ에서 생활하는 장애아동 또는 중증장애인 한명의 보호자가 되는 것을 말합니다.
필리핀에는 영양실조로 인해 시력을 상실하는 아이들이 한 주에만도 10여명씩 됩니다.
이들에게 최소량의 영양만 공급해줘도 시력을 잃는 아픔은 예방할 수 있지만 현실이 그렇지 못하며, 그렇게 시력을 잃는 많은 사람들이 개안 수술수을 통해 다시 시력을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생명의 빛을 찾아 주는것 부터 장애인들의 생활과 교육을 위한 생활비를 영적 보호자로서 거룩한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필리핀에는 아직도 많은 장애인들이 있습니다.
장애인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2중, 3중의 장애를 갖게되지만 이들을 수용할 시설이 없습니다.
적은 비용으로 이들에게 거쳐와 생활 그리고 교육을 통한 독립생활을 할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수호천사가 되어 주세요.
수호천사는 그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후원하며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전하는 사랑의 영적 어버이입니다.
여러분의 참여와 손길을 기다립니다.